Ragnar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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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풋살팀 코칭 #00] 코치진에 합류하며

제가 소속된 혼성 풋살 모임이 있습니다. 모임의 여성 멤버들이 풋살 대회에 참가하고 싶어 했고, 저는 대회 준비를 돕기 위해 코치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꾸준히 레슨을 진행해 주신 코치님들이 계셨는데 일상이

[이런저런] 날씨가 꽤 많이 쌀쌀해진 잡담

이런저런1 오늘 아침부터는 확실하게 쌀쌀해졌네요. 저는 반바지를 즐겨 입는데 이제는 넣어둬야 할 때 가 온 건가 싶습니다. 물론 낮에는 꽤 덥습니다. 야외 하기 딱 좋은 날씨가 되었네요. 이런저런2 더위가 식자마자

[이런저런] 영어로 꿈을 꾼 잡담

이런저런1 확실하지는 않은데 오늘 꿈꿨는데 영어로 대화한 거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확실하지는 않은데 그런 거 같은 기분이 들었다는 게 의미를 두고 싶네요. 영어 공부를 하다 보면 영어로 꿈꾸는 날이 오기도

[이런저런] 오랜만에 AI 없이 개발하는 잡담

이런저런1 회사 새로운 프로젝트에서 AI 에이전트 없이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9개월 정도 만에 AI 에이전트 없이 코드 한줄 한줄 타이 하며 작업을 하니 예전으로 돌아간 거 같고 감성도 있는 거 같네요

[이런저런] 여성 풋살팀 코치에 보람을 느낀 잡담

이런저런1 여성팀 코치를 시작하고 훈련을 한 지 8주 차가 되었습니다. 모든 선수가 매주 참여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향상된 부분이 많이 보였습니다. 이런저런2 관련해서는 따로 글을 작성할까 고민 중입니다. 저에게도 많은

[이런저런] 무릎이 아픈 잡담

이런저런1 무릎이 아파서 운동이나 활동에 제한이 생겼습니다. 평생 아파본 적이 없었는데 경험해 보니 매우 불편하네요. 이런저런2 무릎을 다친 건 운동을 하라는 건 아니고 일상에서 타박이 생겨서 그렇습니다. 증상이 꽤 오래갈

[이런저런] 고급 샤브샤브를 52층에서 먹은 잡담

이런저런1 친구 덕분에 샤브52에서 식사를 해볼 수 있었습니다. 고급 해산물과 질 좋은 소고기를 제한 없이 먹을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이런저런2 오랜만에 코엑스 구경을 했는데 외국인이 정말 많았습니다. 저의

[이런저런] 왕복 400km 결혼식을 다녀온 잡담

이런저런1 친한 형님 결혼식을 400km (5시간) 왕복으로 다녀왔습니다.이렇게 멀리 결혼식을 다녀와 본 건 처음이네요. 이런저런2 축의금을 많이 하고 싶었지만, 해외에 가는 준비 때문에 금전적 여유가 없어 많이 하지 못해

[이런저런] 아침 운동을 가지 않은 한주의 잡담

이런저런1 오늘을 포함해서 이번 주는 아침 운동을 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쉽게 짜증이 나는 것 같고 예민해지더군요. 에너지가 남아돌아서 일수도 있고 해야 할 것 하지 못했다는 감정이 지배했을지도 모릅니다. 이런저런2 평생

[이런저런] 일찍 잠들기를 한 잡담

이런저런1 전날 일찍 자기로 마음먹고 10시 40분쯤 침대로 향했습니다. 최근 들어 일상에서 졸음이 쏟아져서 일찍 자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다음날 효과는 상당했습니다. 평소의 수면 시간보다 3~4시간 더 잔

[이런저런] 유기된 블로그를 보며 반성

이런저런 1 블로그를 이사하고 나서 글을 거의 작성하지 않았네요. 제일 큰 이유는 아마 제 성격일 겁니다. 글을 하나 작성하려고 하면 생각이 많아지고, 이것저것 너무 의식하게 됩니다. 이런저런 고민하다 보면 결국

[26.04 백야도] 부유물 지옥에서 찾은 뜻밖의 손맛

시작부터 불길한 예감 (04.11 ~ 04.12) 2026년 시즌 첫 바다 출조!! 근데 하늘이 도와주질 않는다... 출발하기 2일전 부터 비가 쏟아져 안그래도 낮은 수온에 대한 걱정이 컸다. 물때도 1물이라 장판일

[26.04 백야도] 부유물 지옥에서 찾은 뜻밖의 손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