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열심히 글은 쓴 잡담
이런저런1 오늘 하루 날 잡고 밀렸던 블로그 글들을 올렸습니다. 여자 풋살팀 코칭을 시작하면서 하려고 했던 블로그 글들을 모두 올렸습니다. 숙제 하나를 한 거 같은 기분이라 만족스럽네요. 이런저런2 아침에 운동하고 운동량이
블로그를 이사하고 나서 글을 거의 작성하지 않았네요.
제일 큰 이유는 아마 제 성격일 겁니다.
글을 하나 작성하려고 하면 생각이 많아지고, 이것저것 너무 의식하게 됩니다.
이런저런 고민하다 보면 결국 아무것도 쓰지 않게 되는 거죠.
그래도 최근에는 어느 정도 방향성을 찾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지금처럼 꼭 하나의 주제에 얽매이지 않고, 그때그때 있었던 일이나 생각나는 것들을 이런 형태로 자주 올려볼 생각입니다.
최근에는 하고 있는 것도 꽤 많아졌습니다.
특히 여성 풋살팀 코치를 맡으면서 한동안 식어 있던 공놀이에 대한 흥미를 다시 찾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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