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nar Log

Fishing

Decisions made in nature, not just what was ca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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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 백야도] 부유물 지옥에서 찾은 뜻밖의 손맛

시작부터 불길한 예감 (04.11 ~ 04.12) 2026년 시즌 첫 바다 출조!! 근데 하늘이 도와주질 않는다... 출발하기 2일전 부터 비가 쏟아져 안그래도 낮은 수온에 대한 걱정이 컸다. 물때도 1물이라 장판일

[26.04 백야도] 부유물 지옥에서 찾은 뜻밖의 손맛

Archive 2025: 객기와 열정은 다르다

시즌 초반에 너무 빨리 깨버린 퀘스트 "10곳의 새로운 필드 경험하기" 2024년 말, 2025년을 앞두고 스스로 세운 목표였다. 한 달에 한 번 갈까 말까 한 직장인 낚시꾼한테는 꽤나 높은

Archive 2025: 객기와 열정은 다르다

Archive 2024: 낚시 회의론자의 입문기

2026's Intro: RagnarLog의 모든 기록은 이 지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낚시를 '영상 매체 속 구경거리'로만 치부했던 한 회의론자가 어떻게 필드의 변수와 데이터에 매료되었는지, 그 무모하고도 뜨거웠던 2024년의

Archive 2024: 낚시 회의론자의 입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