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nar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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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 · 1분 읽기

[이런저런] 날씨가 꽤 많이 쌀쌀해진 잡담

이런저런1
오늘 아침부터는 확실하게 쌀쌀해졌네요. 저는 반바지를 즐겨 입는데 이제는 넣어둬야 할 때 가 온 건가 싶습니다. 물론 낮에는 꽤 덥습니다. 야외 하기 딱 좋은 날씨가 되었네요.

이런저런2
더위가 식자마자 생각나는 건 낚시네요. 최근 여러 이유로 낚시를 안 가고 참고 있습니다. 최대한 참아보고 있는데 슬슬 그 한계가 오지 않을까 싶네요.

이런저런3
퇴근하고 나서 미용실도 가고 혼밥도 하면서 고독을 즐기며 하루를 즐겼습니다. 회사 근처에 새로 생긴 일식 카츠집이 있는데 꽤 맘에 듭니다. 젊은 사장님과 사장님의 어머님으로 추정되는 분이 같이 일하시는데 보기가 좋습니다. 크지 않은 가게지만 벌써 입소문을 탔는지 마감 가까운 시간에 갔는데도 사람이 꽤 있었습니다. 자영업 하기 힘든 시기인데 번창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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