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열심히 글은 쓴 잡담
이런저런1 오늘 하루 날 잡고 밀렸던 블로그 글들을 올렸습니다. 여자 풋살팀 코칭을 시작하면서 하려고 했던 블로그 글들을 모두 올렸습니다. 숙제 하나를 한 거 같은 기분이라 만족스럽네요. 이런저런2 아침에 운동하고 운동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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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새로운 프로젝트에서 AI 에이전트 없이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9개월 정도 만에 AI 에이전트 없이 코드 한줄 한줄 타이 하며 작업을 하니 예전으로 돌아간 거 같고 감성도 있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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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새로운 프로젝트는 저희 회사의 솔루션을 이용한 개발을 하기 때문인데요, 이 솔루션은 HTML 저작 도구인데 여기서 양산되는 서식의 JS를 제가 구현하고 있는데 회사의 솔루션 API와 구조 이런 걸 이해시키는 게 구조적으로 굉장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하니스를 아무리 잘 만들어 놓아도 기본적으로 라이브러리나 솔루션 API가 굉장히 폐쇄적이라 이를 이해 시키는 거부터가 매우 난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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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입사 후에 저희 회사 솔루션을 아주 많이 다뤄본 건 아니라서 어떤 기능이나 API를 지원하는지 잘 모르고 API를 통해서만 가능한 작업이 있기 때문에 AI나 구글 검색으로는 어려움이 많아서 지금 느끼는 경험이나 감정이 예전 향수를 많이 느끼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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