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열심히 글은 쓴 잡담
이런저런1 오늘 하루 날 잡고 밀렸던 블로그 글들을 올렸습니다. 여자 풋살팀 코칭을 시작하면서 하려고 했던 블로그 글들을 모두 올렸습니다. 숙제 하나를 한 거 같은 기분이라 만족스럽네요. 이런저런2 아침에 운동하고 운동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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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팀 코치를 시작하고 훈련을 한 지 8주 차가 되었습니다. 모든 선수가 매주 참여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향상된 부분이 많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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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해서는 따로 글을 작성할까 고민 중입니다. 저에게도 많은 배움이 있는 시간이 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아서 기록으로 남겨두면 좋을 것 같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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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분들도 제가 훈련을 진행하는 것에 큰 의미를 가져주시고 열심히 해주셔서 보람을 느끼고 한편으로는 더 책임감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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