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열심히 글은 쓴 잡담
이런저런1 오늘 하루 날 잡고 밀렸던 블로그 글들을 올렸습니다. 여자 풋살팀 코칭을 시작하면서 하려고 했던 블로그 글들을 모두 올렸습니다. 숙제 하나를 한 거 같은 기분이라 만족스럽네요. 이런저런2 아침에 운동하고 운동량이
이런저런1
친구 덕분에 샤브52에서 식사를 해볼 수 있었습니다. 고급 해산물과 질 좋은 소고기를 제한 없이 먹을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이런저런2
오랜만에 코엑스 구경을 했는데 외국인이 정말 많았습니다. 저의 영어 실력도 테스트할 겸 외국인이 저에게 도움을 구하거나 말을 거는 것을 기대했습니다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런저런3
제가 연비가 좋지 않다는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제가 제일 식사(리필)를 오래(많이) 한 것 같은데 식사하고 이동하니 금방 배가 고프더군요. 친구들은 여전히 배불러 해서 웃긴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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