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nar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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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무릎이 아픈 잡담

이런저런1 무릎이 아파서 운동이나 활동에 제한이 생겼습니다. 평생 아파본 적이 없었는데 경험해 보니 매우 불편하네요. 이런저런2 무릎을 다친 건 운동을 하라는 건 아니고 일상에서 타박이 생겨서 그렇습니다. 증상이 꽤 오래갈

[이런저런] 고급 샤브샤브를 52층에서 먹은 잡담

이런저런1 친구 덕분에 샤브52에서 식사를 해볼 수 있었습니다. 고급 해산물과 질 좋은 소고기를 제한 없이 먹을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이런저런2 오랜만에 코엑스 구경을 했는데 외국인이 정말 많았습니다. 저의

[이런저런] 왕복 400km 결혼식을 다녀온 잡담

이런저런1 친한 형님 결혼식을 400km (5시간) 왕복으로 다녀왔습니다.이렇게 멀리 결혼식을 다녀와 본 건 처음이네요. 이런저런2 축의금을 많이 하고 싶었지만, 해외에 가는 준비 때문에 금전적 여유가 없어 많이 하지 못해

[이런저런] 아침 운동을 가지 않은 한주의 잡담

이런저런1 오늘을 포함해서 이번 주는 아침 운동을 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쉽게 짜증이 나는 것 같고 예민해지더군요. 에너지가 남아돌아서 일수도 있고 해야 할 것 하지 못했다는 감정이 지배했을지도 모릅니다. 이런저런2 평생

[이런저런] 일찍 잠들기를 한 잡담

이런저런1 전날 일찍 자기로 마음먹고 10시 40분쯤 침대로 향했습니다. 최근 들어 일상에서 졸음이 쏟아져서 일찍 자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다음날 효과는 상당했습니다. 평소의 수면 시간보다 3~4시간 더 잔

[이런저런] 유기된 블로그를 보며 반성

이런저런 1 블로그를 이사하고 나서 글을 거의 작성하지 않았네요. 제일 큰 이유는 아마 제 성격일 겁니다. 글을 하나 작성하려고 하면 생각이 많아지고, 이것저것 너무 의식하게 됩니다. 이런저런 고민하다 보면 결국

[26.04 백야도] 부유물 지옥에서 찾은 뜻밖의 손맛

시작부터 불길한 예감 (04.11 ~ 04.12) 2026년 시즌 첫 바다 출조!! 근데 하늘이 도와주질 않는다... 출발하기 2일전 부터 비가 쏟아져 안그래도 낮은 수온에 대한 걱정이 컸다. 물때도 1물이라 장판일

[26.04 백야도] 부유물 지옥에서 찾은 뜻밖의 손맛

Archive 2025: 객기와 열정은 다르다

시즌 초반에 너무 빨리 깨버린 퀘스트 "10곳의 새로운 필드 경험하기" 2024년 말, 2025년을 앞두고 스스로 세운 목표였다. 한 달에 한 번 갈까 말까 한 직장인 낚시꾼한테는 꽤나 높은

Archive 2025: 객기와 열정은 다르다

Archive 2024: 낚시 회의론자의 입문기

2026's Intro: RagnarLog의 모든 기록은 이 지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낚시를 '영상 매체 속 구경거리'로만 치부했던 한 회의론자가 어떻게 필드의 변수와 데이터에 매료되었는지, 그 무모하고도 뜨거웠던 2024년의

Archive 2024: 낚시 회의론자의 입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