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블로그에 커스텀 댓글 기능을 추가한 잡담
이런저런1 저는 여러 이유로 블로그를 직접 서버를 구매하여 서빙하고 있습니다. 직접 전부 구현하는 건 한계가 있어서 ghost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저런2 ghost는 댓글을 사용하려면 이메일로 제 블로그에 회원가입을 꼭 해야만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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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원래 여성 풋살 코칭이 있는 날인데 갑작스럽게 불참하게 된 인원이 많아져서 휴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물론 저는 한 명의 선수만 참여해도 맞춤 훈련 진행이 가능하지만, 오늘은 휴식을 갖는 게 나을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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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쉬는 김에 여자 친구와 함께 저녁을 먹고 산책도 하며 오래간만에 여유로운 화요일 저녁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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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회사에서 인사이동 및 자리 이동이 있는 날입니다. 비정규직 인원들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제가 좁은 자리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만 지금 우리 회사는 이런 일로 불평을 들어줄 만큼 여유롭지 못합니다. 제가 감수해야 하는 거겠지요. 어쩌면 마음이 떠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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