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블로그에 커스텀 댓글 기능을 추가한 잡담
이런저런1 저는 여러 이유로 블로그를 직접 서버를 구매하여 서빙하고 있습니다. 직접 전부 구현하는 건 한계가 있어서 ghost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저런2 ghost는 댓글을 사용하려면 이메일로 제 블로그에 회원가입을 꼭 해야만 하는데요.
이런저런1
회사에서 인사 조직 및 자리 이동이 반영되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는 자리보다 매우 매우 좁습니다. 의자 하나가 겨우 들어가서 앉고 의자를 책상으로 당기려고 하면 의자가 계속 책상과 주변 구조물에 부딪혀서 소음이 납니다.
이런저런2
제가 적응해야겠지만 아직은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책상 위 공간도 줄어들어 모니터와 노트북을 원래 [] [] 이런 형태로 배치했는데 지금은 일렬로 세워서 사용하고 키보드가 들어갈 공간도 없어서 노트북의 자판 반 키보드의 자판 반을 붙여서 사용해야 합니다.
이런저런3
이런 게 또 제가 열심히 하게 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겠지요. 지금 열심히 하고 싶어지는 건 해외에 가기 위한 준비일 것 같습니다.
ragnarlog.out();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