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블로그에 커스텀 댓글 기능을 추가한 잡담
이런저런1 저는 여러 이유로 블로그를 직접 서버를 구매하여 서빙하고 있습니다. 직접 전부 구현하는 건 한계가 있어서 ghost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저런2 ghost는 댓글을 사용하려면 이메일로 제 블로그에 회원가입을 꼭 해야만 하는데요.
이런저런1
추석 연휴 이후 업무에 복귀하니 재미있는 이벤트가 저를 맞이해줬습니다. 그것들 때문에 한주에 시작부터 스트레스와 두통이 찾아왔네요.
이런저런2
지금 진행 중인 프로젝트 초반에 제가 우려했고 다른 coworker에게 분명 경고 했던 일들이 이제 다시 화두가 되어 회의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상황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분명 제가 예상했던 부분이고 경고도 했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나중에 문제가 생기는 이런 일들을 매우 싫어합니다.
이런저런3
영어 공부 방법을 재설정하고 있는데 마땅한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원하는 목표가 있고 시간제한도 분명 있기 때문에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영어에 재미를 느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저런4
여러모로 오늘은 스트레스가 심해져서 해외에서 생활하고 일하며 많은 걸 경험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더 강해지고 빨리 그러고 싶다고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그전에 영어로 소통이 원하는 만큼 되어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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