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블로그에 커스텀 댓글 기능을 추가한 잡담
이런저런1 저는 여러 이유로 블로그를 직접 서버를 구매하여 서빙하고 있습니다. 직접 전부 구현하는 건 한계가 있어서 ghost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저런2 ghost는 댓글을 사용하려면 이메일로 제 블로그에 회원가입을 꼭 해야만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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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가 다니는 회사 재정이 많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요즘 국가사업으로 이를 견뎌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괜찮은데 저의 업무적으로 만족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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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국가사업이 제 경력이나 성장에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꼭 회사가 개인의 성장을 보장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지금의 업무는 그런 정도를 많이 벗어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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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저의 현재 상태는 기술적으로 챌린지를 해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하는데 자사 솔루션을 가지고 콘텐츠 템플릿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 작업은 단순 JS 작업 혹은 단순 작업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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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회사에서 한 번씩 힘들 때 이런 식으로 재정 위기를 벗어나려고 하는데 제 생각에는 이런 방식이 패턴처럼 반복되는 것을 보면 회사의 성장 임계점도 지금 수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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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환경들과 별개로 제가 맡은 바 책임은 다하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 속상한 건 어쩔 수가 없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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