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블로그에 커스텀 댓글 기능을 추가한 잡담
이런저런1 저는 여러 이유로 블로그를 직접 서버를 구매하여 서빙하고 있습니다. 직접 전부 구현하는 건 한계가 있어서 ghost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저런2 ghost는 댓글을 사용하려면 이메일로 제 블로그에 회원가입을 꼭 해야만 하는데요.
이런저런1
최근 날씨가 계속 쌀쌀하다가 오늘 날씨가 좋더라고요. 그래서 저에게는 상당히 더웠습니다. 야외와 실내를 왔다 갔다 해야 하는 아웃렛을 갔는데 너무 더워서 고생을 좀 했습니다.
이런저런2
지난 낚시 조행의 소식을 들은 다른 친구도 낚시를 가고 싶어 해서 또 조만간 낚시를 다녀올 수도 있겠습니다. 이 친구도 잡는다면 정말 냉장고 포인트가 되겠네요
이런저런3
운전 빌런이 정말 많은 하루였습니다. 사소한 건 신경 쓰지 않으려고 하는데 역주행해서 추월을 하는 차량 (무려 왕복 8차선 도로에서….), 빨간 불 신호위반 차량, 좌우로 차선에 중심을 못 잡다 결국 가드레일 종이 한 장 차이로 박지 않은 차량, 여기에 일상과도 같은 무리한 칼치기 차들까지…. 운전하면서 신경이 곤두선 하루였습니다. 한 번씩 이런 날이 있더라고요. 사고가 안 나고 잘 귀가해서 다행입니다.
이런저런4
연휴가 끝나고 내일부터 다시 일상으로 복귀입니다. 정신없는 한주가 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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