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대회전 마지막 훈련을 마친 잡담
이런저런1 오늘은 2달 조금 넘게 준비한 여성 풋살 대회의 마지막 훈련입니다. 선수들이 잘 따라와 주었지만, 개인적으로 아쉬움도 많았던 시간입니다. 이런저런2 꼭 우승해야 한다는 마음은 없고 그저 선수들이 준비하고 연습한 걸
대전의 성심당 본점에 방문했습니다. 비수기라 그런지 30분 정도 줄을 서고 들어갔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빵을 제대로 보기가 어려웠습니다. 대부분 가격이 싸서 이것저것 사고 싶었습니다. 본점보다 케이크를 사는 곳 줄이 더 길고 사람도 많아 보였습니다. 저는 케이크에는 관심이 없어서 들리지 않았습니다. 대전은 성심당을 중심으로 상권이 영향을 받는다는 게 느껴졌습니다. 괜히 대전의 아이콘이 아닌 것 같습니다. 빵이 싸고 맛있긴 하지만 요즘 빵집들이 상향 평준화가 많이 되어서, 그런 빵집을 많이 다니신 분들이 빵만으로 비교하면 많이 실망할 것 같습니다. 성심당이라는 이름의 영향력과 문화를 느끼러 가는 게 맞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다음에는 케이크를 먹어보긴 해야겠습니다.
ragnarlog.out():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Comments